건축가의 사회적 책임.

 48 기타  건축가의 사회적 책임.에 댓글 닫힘
5월 272017
 

1705-105

Airbnb는 시카고의 무주택 지역사회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하면서 100,000명을 위한 임시 주거 프로젝트를 지휘하는 책임자로 Architecture for Humaninty의 전임 창립자 Cameron Sinclair 고용하였다. Airbnb 온라인 사용자는 ‘hosts for good’이라는 숙박 서비스를 하겠다는 등록을 할 수 있으며, 건축가도 이와 같은 사회공헌 프로그램 진행에 참여하고 있다. IKEA는 UNHR과 함께 자신의 자선 재단을 통하여 난민 캠프의 임시 가설 주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많은 건축가들이 사회적 책임을 추구하는 비지니스 모델들을 만들어 나아가고 있으며, 건물이 공동재화라는 인식하에 실무를 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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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 근무를 하지 말아야 하는 5가지 이유

 81 정보  초과 근무를 하지 말아야 하는 5가지 이유에 댓글 닫힘
5월 272017
 

1705-104

이 글은 초과 근무를 해야 하는 5가지 이유라는 글에 대한 반대적 글이라 할 수 있다. 초과 근무를 통하여 자신의 발전과 경력개발을 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이와 같이 열심히 일하는 것이 모두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다. 초과 근무를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또한 많이 있다. 이들은 다음과 같다.

1. 투자 대비 결과에 대한 의문이다. 투자에 대한 결과를 직접적으로 받고자 할 경우, 초과 근무를 통한 직접적 보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주당 5시간 초과 근무를 한다는 것은 일년에 250시간 초과 근무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건축계에서는 이에 대한 보상을 직접적으로 하지 않는 것이 일상이다.

2. 초과 근무를 당연시 여기게 된다. 과거 토요일은 물론 일요일에 근무하는 것이 당연시 여겨지는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초과 근무가 일상화 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물론 마감에 따른 초과 근무는 필요하다. 그러나 항시 초과근무를 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

3. 건축계의 해악을 미친다. 초과 근무를 당연시 여기게 되면, 건축계는 더욱 가라 앉게 된다. 많은 회사에서 이득을 내기 위하여 긴 시간 근무를 하게 된다. 회사는 저임금을 무기로 회사원들이 초과 근무를 하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 이와 같은 악순환은 건축계 전체를 악순환으로 몰고 간다.

4. 인생을 생각하여야 한다. 무엇으로 만족할 것인가는 자신에 달려 있다.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는 개인적 결정이다. 초과 근무로 인하여 삶을 잃는다는 것은 비극이다. 젊고 미혼일 경우, 초과 근무는 자신의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일 수 있다. 그러나 가정이 있는 경우는 다르다. 특히 가정이 있고 아이들이 있는 여성일 경우 가정을 파괴시키는 행위일 수 있다.

5. 모든 사람이 자신의 직업에 열정이 있는 것은 아니다. 때에 따라 일은 일일 뿐이다. 모든 사람에게 열정을 강요하여서는 아니된다. 특히 건축이 단순한 직업일 경우 초과근무는 바람직하지 않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에 시간을 보내야 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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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26. Review

 20 시사  2017. 5. 26. Review에 댓글 닫힘
5월 262017
 

1. 행자부는 공중화장실 관리 강화를 내용으로 하는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25일 입법 예고 하였다. 새로운 시행령에 따르면 2천㎡ 이상 규모의 새로 짓는 업무시설과 근린시설은 남녀 화장실을 분리해야 한다. 의료와 교육시설은 1천㎡ 이상을 적용 대상으로 한다. 기존 건물의 경우 리모델링의 경우 적용된다.

2. 바셀로나는 최고의 스마트 시티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중심적 생각은 단편적 접근이 아니라 전체적 관점으로의 접근이다.

3. 북한 평양 지하철의 모습이다. 요금은 5원이며, 세계에서 가장 깊은 지하 300m에 만들어져 있다. 지하철에서 지상으로 오르는데 에스칼레이터를 이용하여 4분이 걸린다. 2개 노선이 있다. 90년대 말 독일로부터 차량을 구입하여 운행하고 있다.

4. 젊은 건축가에 대한 조언. 왜 소규모 사무소에서 일하여야 하는가? 10가지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고객을 선택하고 상대하는 능력의 개발,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재정적 의식, 적은 관료주의, 다양한 경험, 자유로운 시간 관리, 마케팅과 인사 및 회계 경험, 인간관계 구축 기회, 직업의 안정성, 그리고 프로젝트 참여에 대한 인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5. 2050년의 세계. BBC 제작 다큐멘터리이다. 인류의 인구는 90억에 이를 것이며, 자원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며, 기술적으로 더욱 복잡한 세상이 될 것이다. 미래 도시의 모습은 어떠할 것이며, 인류는 어떻게 먹고 살 것인가? 지구 환경 변화에 대한 문제를 어떻게 대응할 것이며, 인구 지도는 급격히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ockefeller 대학의 수학 생물학자 Joel Cohen는 2050년 경 대부분의 사람들은 도시 지역에 살 것이며, 오늘날 보다 고령화 된 사회가 될 것으로 예견하고 있다.

6. 구글은 구글 프리젠테이션에서 이미지 검색을 위한 도구 ‘Explore’를 운용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이들 이미지들을 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여야 한다. 슬라이드에 사용하는 무료 이미지를 검색하는 방법이 있다. 이 비디오에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미지를 검색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구글 이미지 검색, Flicker Commons, Pixabay, Photos for Class, Photoes for Work, Morguefile을 사용하여 무료 사진을 검색할 수 있다.

7. 지속가능성 관점으로 본 섬유. 어떠한 섬유가 가장 지속가능성이 있는 섬유인가? 리넨, 면, 울, 레이온과 모달, 폴리에스터 중 무엇을 선택하여야 하는가? 천연 섬유인 면과 울이 좋을 수 있다. 가장 좋은 것은 울이다. 면은 재배에 엄청난 양의 물을 소비하며, 또한 많은 양의 농약을 사용하고 있다.

8. 구글은 기계학습 기술을 도입하여 광고의 효율을 높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시장분석 도구 Google Attribution이라는 도구를 베타 시험 중에 있으며, AdWords에도 기계 학습 기능을 추구하고 있다. 제품 구매 의사가 있는 사람을 파악하여 광고를 제공하는 기능 또한 추가하고 있다. 데이터를 이용하여 사람의 마음을 읽는 기술을 개발 적용 중이다.

9. 구글은 사람들이 온라인 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에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지를 알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다. 고도화 된 감시 자본주의 사회의 실상이자 현실이다.

10. 새로운 벤처 회사 Oben은 스마트폰으로 사람의 목소리 샘플링을 한 후 이를 가상으로 흉내 내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자신의 아바타를 만들 수 있도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영원히 디지털 속에서 죽지 못하게 하는 기술일 수가 있으며, 타인을 쉽게 목소리로 사칭하게 할 수 있는 터미네이터에 본 세상이 멀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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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A Comvention에서 선보인 새로운 기술

 15 디지털  AIA Comvention에서 선보인 새로운 기술에 댓글 닫힘
5월 262017
 

1705-103

최근에 개최되었던 미국 건축사대회 AIA Comvention에서는 다양한 제품이 선을 보였다. 이 현장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사와 신기술 개발사도 함께 하였으며, BIM 모델링의 발전을 볼 수 있는 자리이기도 하였다. 이들 중 흥미를 끈 기술들은 다음과 같다.

Vectorworks: 안경이 필요 없는 가상 현실과 증강현실 기술

Vectorworks사는 보다 진보된 BIM 기술을 선보이기도 하였으나, 안경 없이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개하였다.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2D 평면도 위에 놓으면 3D 모델을 즉시 볼 수 있는 기술이다. 스마트폰을 움직이면 다양한 각도에서 이를 볼 수 있다. 특수 앱을 사용하여 이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Graphisoft: 손쉬운 계단과 레인 디자인

3D로 계단을 설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ARCHICAD 21에는 차세대 계단 설계 도구를 포함하고 있다. 계단의 형태를 지정하고 직관적으로 요소를 지정하면 형태와 마감이 완성된다.

 

Leica Geosystems: 이동식 3D 스캐너

이 회사의 BLK360 3D Scanner는 처음 소개된 제품이다. 10cm x 16 cm 크기이며 1kg의 무게인 세계에서 가장 작은 전문 3D 스캐너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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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25. Brief

 20 시사  2017. 5. 25. Brief에 댓글 닫힘
5월 252017
 

* 고용노동부는 타워크레인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작업 위험경보를 발동하였다. 특히 크레인 설치 및 해체 작업 중 사고가 많이 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안전조치를 집중적으로 감독할 예정이다. 국내에는 5,881대가 설치 사용되고 있으며, 최근 5년 간 중대 재해는 21건으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

* 경주시는 신라 천 년을 상징하는 경주읍성 복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30년까지 사업비 605억 원을 들여 성벽과 치성, 그리고 향일문 및 공진문을 복원할 예정이다.

*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 100위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1위는 애플, 2위는 구글, 다음으로 MS, Facebook, 코카콜라, 아마존, 디즈니, 도요타, 그리고 맥도날드 순이다. 10위로 삼성전자가 선정되었다. 100위 안에 68위로 현대차가 선정되었다.

* 애플은 주관 이벤트에 한국 언론의 초청을 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는 청탁금지법의 영향으로 분석되고 있다. 애플은 6월 5일부터 열리는 세계 개발자 회의에 초정장을 발송하였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경우 초정장을 받은 사람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삼성의 새로운 스마트폰 Galaxy S8은 홍채 인식을 통한 보안 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러나 Chaos Computer Club의 해커들은 이를 간단히 뚫는 방법을 발견하였다. 홍채 인식 기능을 사용자 눈 사진을 가지고 시스템을 무력화 하였다.

* 전임 MS 대표 Steve Ballmer는 새로운 사이트 USAFacts를 개설하였다. 이 사이트는 정부가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누구나가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사이트이다. 매우 인기가 있는 사이트로 운영되고 있다.

* SketchUp 능력 키울 수 있는 방법

* Architecture should have little to do with problem solving — rather it should create desirable conditions and opportunities hitherto thought impossible. – — Cedric Pr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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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인식 앱 Pl@ntNet

 33 조경  식물 인식 앱 Pl@ntNet에 댓글 닫힘
5월 242017
 

1705-101

음악을 듣고 이 곡이 무엇인지를 알려주는 앱이 다수 있다. 이와 같은 개념으로 식물을 확인할 수 있는 앱이 등장하였다. Pl@ntNet은 사진을 이용하여 식물을 구분한다. 식물 종에 대한 이미지와 정보를 이용하여, 식물을 인식하고 식물 도서관으로 연결하여 준다. 현재 프랑스에 있는 4,100여 종의 꽃을 인식한다. 사용자들의 참여에 따라 이들 인식하는 식물의 종류는 증가할 것이다.

참고문헌

 Posted by at 11:39 오후

2017. 5. 24. Review

 20 시사  2017. 5. 24. Review에 댓글 닫힘
5월 232017
 

* 국토부는 서울역을 통일시대 유라시아 교통허브로 개발하는 비전을 갖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마스터 플랜 수립에 나서고 있다. 국토부는 철도시설공단과 함께 연구용역을 발주하였다. 교통연구원과 국토도시계획학회 컨소시엄이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철도와 지하철 7개 노선이 있으며, 5개 신규 노선을 추가할 예정이다. 신규 5개 노선을 지하화 하여 손쉬운 환승 시스템을 만들 예정이다.

* 공정거리 위원회는 경제개혁연대의 지난 해 10월 신고에 따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2014년 9월 삼성물산에 인수되기 전에 삼성그룹의 위장계열사였는지 조사하고 있다. 시시비비를 따진다. 누구의 신뢰에 가장 커다란 금이 가는 현실인가?

* 국토부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을 통해 하자보수를 정당한 이유 없이 미루는 건설사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장이 시정명령을 내려 이행하게 하는 개정안을 입법예고 하였다.

* 강원도 정선 매둔 공굴 안에 약 3천년 전 청동기시대 무덤이 발견되었다. 연세대 박물관 팀이 재층 위 인골 2구를 찾아 내었다.

* 닭똥과 풀을 이용한 새로운 바이오 연료

* 새의 개체 수 계산하기. 이제는 고 해상도 위성 사진으로 개별 새들을 확인할 수 있다.

* 인도는 1,000명 당 18대의 차가 보급되어 있다. 그러나 세계에서 가장 오염이 심한 도시 20 곳 중 13곳이 인도에 있으며, 이미 교통지옥이 일상화 되고 있다. 인도의 중산층이 증가함에 따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차를 갖기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정부는 문제가 더욱 심각해 지기 전에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고 있다. 인도의 이동성을 전기차에 중점을 두며, 자동차 소유보다 콜택시, 그리고 자동차 중심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 마음에 드는 직장이 없어, 프리랜서가 된 사람들의 경험담이다. 프리랜서의 1/3은 어쩔 수 없이 된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들 중 성공한 사람들의 경험담이다. 이들은 첫째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경험을 최대한 살리는 노력을 하였으며, 둘째, 스스로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하여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파고들었다.

* 음성 인식은 최고의 인터페이스이다. 이상적으로는 사용자가 기기를 사용하기 위하여 특별히 배우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사용하는 사람들은 편할 수 있으나, 이를 만드는 사람들은 쉽지 않은 작업이다. 완벽한 대화를 위하여 구글이 접근하는 3가지 비밀이 있다.

* 애플은 구글의 인공지능 발전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다는 소식이다. 구글은 인공지능 서비스를 위한 기술개발을 전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현재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하여 수 많은 사람들을 모으며, 이들 활용하여 새로운 서비스 개발에 나서고 있다. 반면, 애플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여 개인의 정보 수집에 소극적이다. 또한 다른 회사와의 경쟁으로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회사 또한 아니다. 애플은 하드웨어 중심 회사의 특징을 갖고 있다. 구글의 움직임을 주시하면서도, 한편 인공지능 칩의 개발을 조용히 진행하고 있다.

* 구글은 과거 아마존 에코가 등정하기 이전에 스마트 스피커 프로토타입을 개발하였다. 실행이 중요하지.

* 구글이 추구하는 세상은 Immersive Computing의 세계이다. 혼합현실이라 할까? Virtual Reality는 가상현실이며, Augement Reality는 증강현실로 번역이 된다. Immersive Computing 세계는 현실과 함께 컴퓨터가 만들어 내는 세상이 결합된 것을 말한다. 보다 강화된 증강현실 세상을 꿈꾸고 있다. 이를 실현시키려 나아가고 있다.

* I hate vacations. If you can build buildings, why sit on the beach? – Philip John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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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가 떠난 프로젝트

 48 기타  건축가가 떠난 프로젝트에 댓글 닫힘
5월 232017
 

1705-075

시공하는 과정은 절제와 타협을 동반한다. 작품을 완성하기 위하여 건축가는 개발사, 시공자, 고객, 엔지니어 및 관료와 싱강이를 벌여야 한다. 때에 따라서는 건축가에서 상처를 입히며,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를 낳기도 한다. 건축가는 자신의 작품을 위하여 문제 해결에 나서지만, 논란이 커짐에 따라 건축가가 자신의 프로젝트를 떠나야 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이와 같은 대표적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1. Sydney Opera House, Sydney, Australia

2. Copenhagen Opera House, Copenhagen, Denmark

3. Academy Museum of Motion Pictures, Los Angeles, California

4. Schwartz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Ithaca, New York

5. Città delle Culture Museum, Milan, Italy

6. Philharmonie de Paris, Paris, France

참고문헌

1705-0761705-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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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Seed Vault 침수

 48 기타  Global Seed Vault 침수에 댓글 닫힘
5월 232017
 

1705-074

가디언지의 보도에 따르면 올 초 Svalbard에 위치한 Global Seed Vault가 겨울철 이상 고온으로 주변 얼음이 녹음에 따라 홍수에 잠기는 사고가 벌어졌다고 한다. 건물 터널 입구에 물이 찾으며, 그 후 얼어 붙어 입구가 얼어 붙었다 한다. 다행히 건물은 무사하여, 건물 내부에 보관된 귀중한 소장품들은 무사하였다. 그러나 이 사고는 원래 장기적 목적으로 지어진 건물이 기능을 충족하고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 건물은 지구적 생물 다양성 보존을 위하여 전 세계적 노력으로 2008년 만들어졌다. 특히 지구의 재앙에 대비하여 식용 작물들의 씨앗을 보관하고 있다. 이 곳은 각국에서 보존하고 있는 씨앗에 대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보장하기 위한 노력으로 만들어졌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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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5. 23. brief

 22 해외기사  2017. 5. 23. brief에 댓글 닫힘
5월 232017
 

* 거대 도시들이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거대 도시들은 많은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역사적으로 이들 거대 도시의 문제점과 현재의 상황을 짚어보며, 그리고 미래 세상에서의 문제를 예견할 수 있다.

* 젊은 건축가에 대한 조언. 3가지 돈을 벌 수 있는 대안적 방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개발자로서의 역할, 자신의 능력을 이용한 특정 분야의 서비스, 그리고 제품 개발의 방법이 있다. 

* 건축 사진작가 Laurian Ghinitoiu가 찍은 Kaxuyo Sejima의 동경 Sumida Hokusai Museum

* 건축가로 부동산 개발자가 된 이유

* 건축가만이 이해할 수 있는 기술적 문제 23가지

* 건축계에 바라는 3가지 변화.  1. 다 많은 회사들이 대립하지 않고 함께 하는 것, 2. 보다 많은 여성과 다양성 있는 인력이 함께 하기, 3. 건축이 일반인들에게 손 쉽게 접근하기.

 

* 사람들은 비트 코인이 미래의 화폐인가에 대한 의문을 갖고 있다. 그러나 Paul Ford는 이와 같은 질문은 필요 없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비중앙집중형 화폐를 운영하는 기반 기술인 블록체인이 더욱 강력한 존재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욱이 비트코인이 1 비트코인 당 $2,085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였다. 특히 일본과 중국에서의 수요 급증으로 급상승하였다. 일본은 지난 달 초 비트코인을 합법적 결제수단으로 인정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비트코인 거래의 일본 비중은 55%로 급증하였으며, 홍콩에서도 미국 달러로 쉽게 교환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로 수요가 가속화되고 있다. 이와 함께 미국과 브라질에서의 정치적 불안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부추키고 있다.

* 인공지능의 기세가 무섭다. 바둑의 고수를 차례로 무너뜨리며, 무인 자동차가 등장하여 출퇴근을 자유롭게 하게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정치가 사회를 갈라 놓고 있다. 또한 인간은 감정과 이해관계로 정치를 망가뜨리고 있다. 이의 해결책으로 인공지능 정치가와 인공지능 대통령 선출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도 등장하고 있다.

* 컴퓨터가 지배하는 금융권. 지난 5년 간, 인간 펀드 매니저는 4.3%의 수익률을 보였다. 한편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주식을 선택하여 투자하는 펀드는 5.1%의 수익률을 보였다.

* 페이스북의 유출된 자료는 이 회사가 바람직하지 않은 데이터를 어떻게 감시하였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 중국은 북경에서 제40회 남극조약 협상회의와 20회 환경보호위원회를 개최하면서 극지방에 대한 적극적 관심을 보이고 있다.

“Architecture is like writing. You have to edit it over and over so it looks effortless.”

– Zaha Had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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