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Will Alsop 비디오

 분류되지 않음  고 Will Alsop 비디오에 댓글 닫힘
6월 052018
 

최근 작고한 Will Alsop의 생전 이야기를 정리하고 있다.

  1. Will Alsop – Nothing is Lost
  2. Will Alsop – Sir John Soane’s Museum
  3. Make Life Better: The Will Alsop Experience
  4. Will Alsop – If It Works It’s Out Of Date
  5. PointOfView – WILL ALSOP – on Architecture and Travel
  6. Will Alsop in Conversation with Christopher Hume: The Sharp Centre for Design & Beyond
  7. Will Alsop: Street Creatures

2018 ACSA 백서

 분류되지 않음  2018 ACSA 백서에 댓글 닫힘
6월 042018
 

미국 건축학 교육위원회 ACSA Research & Scholarship Committee는 STEM (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 Mathmatics)를 건축학 교육에서 도입하는 문제를 검토하여 백서를 출간하였다.

참고문헌

ArkDes의 새로운 Instagram 계정

 분류되지 않음  ArkDes의 새로운 Instagram 계정에 댓글 닫힘
6월 022018
 

스웨덴 건축 및 디자인센터 ArkDes는 스웨덴 건축 작품 중 소개되지 않은 숨은 보석을 소개하는 새로운  Instagram 계정 ArkDes Collection을 만들었다. 이 계정은 Ralph Erskine, Gunnar Asplund, Sigurd Lewerentz 그리고 Bernt Nyberg를 포함한 건축가들의 도면, 모델, 그리고 사진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밖에 잘 알려지지 않은 실무 건축가들의 작품들을 소개한다. 이 센터는 유럽에서 가장 많은 400만 개의 건축관련 자료를 소장하고 있다. 19세기 중반으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료들을 소장하고 있다.

참고문헌

NASA의 버섯을 이용한 화성 주택 계획

 분류되지 않음  NASA의 버섯을 이용한 화성 주택 계획에 댓글 닫힘
5월 282018
 

화성에 2023년까지 이주하고자 하는 꿈을 추진하고 있는 Mars One Foundation에는 현재 죽음을 무릎쓰고 20만 명이 지원하였다. 문제는 지구 궤도에 1파운드 무게를 올리는 비용이 $10,000이 든다는 것이다. 이는 화성에서 거주할 집을 지을 모든 재료를 지구에서 가져 갈 수 없다. 현재 엘론 머스크는 2024년 화성에 도착하여 수백만이 거주할 수 있는 도시를 건설하고자 하는 계획을 발표한 상태이다. 문제는 거주지 건설은 매우 어려운 디자인 문제를 안고 있다. 화성의 경우 −55 °C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며, 대기 중 산소도 부족하다. 이와 같은 문제를 풀기 위하여 화성의 흙으로 집을 짓을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 그러나 화성에서는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우주 방사선이 강하며 이를 막기 위하여는 3m 두께의 벽을 필요로 한다. 다른 방식으로는 지하에 거주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다.

클리블랜드의 건축가 Maurer는 버섯으로 집을 짓는 방식을 제안하고 있으며, 현재 NASA와 함께 실현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 그의 회사 Redhouse Studio Architecture는 지난 3년 간 사람이 먹지 않는 균사체이자 버섯 폐기물을 압축하여 지속가능한 주거를 만드는 노력을 하였다. 그는 컨퍼런스에서 자라는 재료로써 균사체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는 NASA 과학자 Lynn Rothschild와 만았다. 이들은 서로 같은 생각을 갖고 있는 사실을 알았으며, 함께 연구를 진행하기 시작하였다. 즉, 땅으로부터 건물을 성장시키는 방식에 대한 생각과 이를 화성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작은 생물학적 씨앗을 가지고 수천톤 무게를 갖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진공 플라스틱 백에서 균사체가 자라 건축물을 만드는 방식을 연구하고 있다. 현재 이들은 NASA의 지원으로 지구상에서 첫 실험에 나서고 있다. 수 주에 걸처 이글루를 만드는 실험이다. 이 실험이 성공하면, NASA가 생각하였던 화물의 무게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균사체는 목재에 버금자는 인장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경량이며 내화성이 있으며, 자가 치유력이 있다. 소량의 물과 이산화 탄소 그리고 먹이로 녹조 등이 있으면 집이나 가구 등을 만들 수 있다. Rothschild는 우주생물학자이자 합성 생물학자로 곰팡이를 이용하여 거주지를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우주 방사선을 흡수할 수 있는  유전자 조작 박테리어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곰팡이는 우리 피부가 태양에 그을리는 것과 같이 멜라닌을 만들 수 있으며, 이는 유해한 광선을 건물의 재료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참고문헌

디지털을 이용한 거주 전과 후 평가

 분류되지 않음  디지털을 이용한 거주 전과 후 평가에 댓글 닫힘
5월 232018
 

국제적 회사 IA Interior Architect와 ZGF Architects는 각기 아이패드용 거주전 평가 앱을 개발하였다. IA사가 개발한 IA Survey는 다양한 변수를 바탕으로 사전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를 통한 사전 조사 기간을 줄이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ZGF는 기계학습방식을 취하여 개발하고 있다. 특히 자동화된 사진 분석을 통하여 거주전 평가를 하고 있다.

참고문헌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건물 데이터를 수집하는 사무소

 분류되지 않음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건물 데이터를 수집하는 사무소에 댓글 닫힘
5월 172018
 

2015년에 건축 스튜디오 Kieran Timberlake는 새로운 사무소로 이전한 이후 스스로가 과학적 실험의 대상이 되었다. 이 회사가 이전한 곳은 병마개 공장이었던 곳으로 자연형 냉방방식을 사용하도록 계획하였다.

   이 공간에 처음 이주한 첫 달, 건축가들은 자신들이 계획한 것들이 실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고 싶어 하였다. 이에 따라 이 건물에 300여개의 센서를 부착하여 온도를 비롯한 제반 데이터를 수집하였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안에 거주하는 직원들이 어떻게 느끼는 지 매일 조사할 수 있는 Roast라는 앱을 개발하였다. 덥거나 춥지 않은지, 너무 밝거나 시끄럽지 않은지, 회사 직원들의 수 많은 의견을 수집하였다. 이 앱이 건물에 관한 느낌을 시각적 모델로 분석하였다.

  이들 데이터는 건축가에게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피드백을 통하여 실제 기준보다 작은 기계 시스템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는 경제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과도한 공간의 난방을 막는 방법이라는 것을 데이터로 확인하였다.

참고문헌

2018. 2. 22. Review

 분류되지 않음  2018. 2. 22. Review에 댓글 닫힘
2월 212018
 

1. 아파트 재건축 기준 변경

3월 말부터 아파트 재건축 기준이 크게 변경된다. 구조 안전성에 커다란 문제가 없으면, 준공 30년이 지났더라도 허용이 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금까지는 주거환경 40%,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30%, 구조안전성 20%, 비용분석 10%로 안전진단 평가를 하였으나, 3월 이후 배점이 구조안전성 50%, 건축마감 및 설비노후도 25%, 주거환경 15%,비용분석 10%로 바뀔 예정이다. 현재 준공 30년 전후 아파트는 104,000여 가구로 집계되고 있다. 웃는 사람과 우는 사람 꽤 있을 것 같습니다.

2. 문화재청, 삼국사기 2건과 삼국유사 국보로 승격

문화재청은 김부식이 1145년 삼국시대 역사를 정리한 우리나라 최초 관편찬서인 ‘삼국사기’ 2건이 국보로 승격되었다. 국보 제322-1호로 지정된 ‘삼국사기(三國史記)’는 1573년 경주부에서 인출하여 경주 옥산 서원에 보낸 판본이며, 국보 제322-2호로 지정된 ‘삼국사기(三國史記)’는 유사한 판본을 바탕으로 인출한 책이다. 이와 함께 지금까지 2건이 국보로 지정되어 있는 삼국유사에 이어 새로운 책으로 ‘임시본’으로 알려진 1512년 간행 ‘삼국유사’이가 국보로 지정 되었다.

3. 완주군 한국흙건축학교가 개설

완주군은 24일 오픈 세미나 ‘흙건축의 어제와 오늘’를 시작으로 유네스코 석좌프로그램인 한국흙건축학교의 2018년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교육과정은 실습위주 프로그램으로 편성 되었다.

4. 국토연-국토부 정책연구협의회 개최

국토연구원은 지난 19일 연구원 강단에서 장관과 학계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정책연구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 회의에서 국토 비전 및 균형발전, 삶의 질 향상 및 주거안정을 주제로 2개 세션에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5. 서울시, 지방공무원 422명 추가 채용 계획

서울시는 공고를 통해 7 ~ 9급 지방공무원 2,313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작년 대비 422명 증가한 인원이다. 2022년까지 5년 간 공무원 174,000명 증원 공약의 문정부의 정책에 따른 조치이다. 공무원 17만명 증원은 30년간 327조원의 예산을 의미한다. 멋진 청년 실업 대책. 아예 보편 복지 정신에 따라 모든 청년을 공무원으로 하는 징공무원제를 …. 비용은 세금으로.

6. 서울시, 대기오염 측정소 생활 근접 지역으로 이전

서울시는 ‘대기오염측정망 설치·운영 지침’에 따라 20m 이상인 높이에 설치 된 두 곳의 측정소를 이전할 계획이다. 서대문자연사 박물관의 측정소를 홍제3동 주민센터로, 마포아트센터 측정소를 망원1동 주민센터로 올 상반기 내에 이전 한다.

7. 가상화폐 보유자, 범죄의 표적이 되다

미국, 태국, 우크라이나에서 비트코인 소유자들이 연이어 범죄의 대상이 되고 있다. 납치와 함께 강제 로그인을 통한 탈취 등이 발생하고 있다. 문제는 이들 범죄에 따른 계좌 이체와 추적을 막을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어떻게 대상을 알았지? 자랑하고 떠벌이고 다녔겠지.

8. 딸기, 미 캘리포이나에서 살충제 감염 소비자 문제로 부각

매년 환경단체 Environmental Working Group은 살충제에 감염될 위험이 많은 과일과 야채의 리스트인 Dirty Dozen을 발표한다. 2017년에 딸기가 이 순위의 가장 높은 과일로 기록되었다. 2016년 5년 간 1위를 차지 하였던 사과를 넘어섰다. 딸기는 영양가, 당도, 준비의 수월성, 아름다움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러나 딸기의 재배는 매우 파괴적 방식으로 재배되고 있다. 특히 농약을 많이 사용하는 것이 문제가 되고 있다. 딸기의 재배는 1960년부터 2014년까지 생산성이 3배로 상승하였다. 이는 곤충 방지용 훈증제의 역할이 컸다. 이제 이 문제가 캘리포니아의 소비자 문제로 크게 관심을 받고 있다.

9. 인공지능 기계학습 접근 방식의 변화

인공지능 기계학습 분야의 접근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인공지능 시스템을 학습하게 하여 성능을 좋게 하는 접근을 하였다. 새로운 방식은 진화를 통한 방식이다. Neuroevolution이라 한다. 게임이나 미로에서 길 찾기, 로봇의 걷기 등에 적용되고 있다. 실수를 통해 배우는 방식이다.

10. 캘리포니아 주민들, 환경보다 생활의 편의성 추구

캘리포니아 사람들은 아직 보다 에너지 성능이 좋은 집보다 넓은 집을 선호한다. 환경 법규의 강화는 환경법이 약한 지역과의 경계 지역 집값을 떨어뜨리고 있다. 작고 성능이 좋은 집을 보급하려는 정책 당국의 의도를 뒤집는 것이다.

 Posted by at 11:07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