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0. 20.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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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2017
 

1. 국토부는 9월 전국 주택매매 거래량이 84,350건으로 전년 동월 대비 7.9% 감소하였으며, 전월 대비 12.7% 감소하였다. 그러나 5년 평균 대비 16.8% 증가하였다.

2. 1970년대 냉전시대의 비밀벙커들이 전시공간으로 변신하여 개방된다. 여의도 지하 비밀 벙커는 ‘SeMA 벙커’로 새 단장하여 공개되었다. 이 지하 시설물에는 소파, 화장실, 샤워장을 갖추고 있었다. 개관 기획전시로 ‘역사 갤러리 특별전’과 ‘여의도 모더니티’가 열리고 있다. 이와 함께 서울역사박물관 주차장 구성의 ‘경희궁 방공호’와 ‘신설동 유령역’도 개방된다. 경희궁 방공호는 연면적 1,378m2로 10여 개의 작은 방을 갖추고 있다. 일제시대 비행기 공습에 대비한 방공호이다. 외벽이 3m에 이르고 있다. 신설동 유령역은 현재 사용되지 않는 승강장으로 동묘앞행 열차의 군자차량기지 입고선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경희궁 방공호는 서울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museum.seoul.kr), 신설동 유령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safe.seoul.go.kr)에서 11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전 예약하면 방문할 수 있다. 아니, 예약들이 모두 마감 되었다.

3. 중앙대 마강래 교수가 쓴 우리나라 지방도시 현실과 미래를 전망하는 책 ‘지방도시 살생부’가 출간되었다. 마교수는 2040년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 30%가 파산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저출산과 고령화, 그리고 자동화는 인구유출과 쇠퇴로 이어질 것이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압축도시를 제안하고 있다. 목소리를 키워 중앙정부를 뒤흔들면 되는데….

4. 문화재청과 전통수리기술진흥재단은 2008년 화재로 손상된 숭례문 건축조각 3,532점을 파주 전통건축부재 보존센터로 이송하여 보존 관리할 예정이다.

5.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24일 건설회관에서 ‘미국 건설시장 진출전략 마련 세미나’를 개최한다.

6. 아마존에서 살 수 있는 컨테이너 주택

7. 인공지능이 우리의 두뇌를 바꾸고 있다

8. 통계지리정보서비스는 통계를 시각화 한 자료를 https://sgis.kostat.go.kr/view/map/policyStaticMap를 통하여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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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9.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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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2017
 

1.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혁신 팀 중 하나인 Sidewalk Labs은 도시의 지속가능성, 경제성, 이동성, 그리고 경제적 기회를 만들기 위하여 도시 디자인에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는 계획을 발표하였다. 대상은 토론토 수변에 800에이커 부지이다. 한편으로는 삼성전자가 다음 시장을 주택으로 생각하고 투자를 늘이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하였다. 삼성전자 혁신조직 ‘삼성 넥스트’의 데이비드 은 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주택은 유망한 시장으로, 인공기능 빅스비를 통해 스마트폼과 TV, 냉장고 등의 게이트웨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시장을 위해 인공지능과 IoT, VR, AR 신생 업체에 투자를 늘이고 있다. 자동차가 이제는 전기 공학과 출신의 몫으로 변화하듯이, 도시와 건축은 건축과가 아닌 IT 학과들의 시장으로 변화하고 있다.

2. 국내 건설사의 올해 8월 공공부문 건축공사 수주액이 작년 동기 대비 절반으로 하락하였다. 올해 수주실적은 14,161억으로 지난 해 27,229억원에 비하여 48% 감소하였다. 이는 사무용 건물은 증가한 반면 주거, 학교, 병원 및 관공서 등이 부진하였다. 문정부 출범 후 건설업계는 경기 위축을 우려하여 왔으며, 이 우려가 현실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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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8.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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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2017
 

1. 국토부는 19일 공포 시행되는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통하여 건축물 분양광고 시 내진 설계에 관한 사항을 공개하도록 하였다.

2. 2017 Solar Decathlon 대회 우승자로 스위스 팀의 NeighborHub 프로젝트가 1위를 차지하였다. 이 팀은 스위스의 250명의 학생과 15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다. 이 프로젝트는 일반적으로 주택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다목적 커뮤니티 공간을 대상으로 하였다.

3. 세계조경가협회 IFLA는 최근 열린 이사회에서 2022년 개최 도시로 광주시를 선정하였다. 이는 1992년 경주에서 열린 후 30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대회이다.

4. 북한의 해킹 능력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근 북한은 미국 국방 비밀을 해킹하였다. 또한 미디어와 은행 해킹에 연관을 갖고 있다. 뉴욕타임즈는 북한의 사이버 공격 능력에 대한 심층 보도를 하였다. 과거 마이너 리그로 평가 받고 있었으나, 지금은 최고의 능력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마음을 어디다 쓰느냐를 보면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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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7.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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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2017
 

1. 세계 ‘공유 오피스’ 시장은 1조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우리나라의 공유 오피스는 14만m2로 2015년에 비하여 3배가 증가하였다. 현재 국내외 업체 4~5곳이 이 시장에 존재하고 있다. 최근 네덜란드 회사 스페이시즈(Spaces)가 우리나라에서 영업을 시작하였다. 서울 종로에 ‘스페이시즈 그랑 서울’을 열었다. 약 2,000㎡ 규모이다. 프리미엄 시장을 노리고 있다. 고급 분위기와 다양한 서비스 이외에도 해외 출장 시 세계 60여 도시의 3,000개 이상의 현지 시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금요일 음료와 다과 모임을 열어 커뮤니티 구성에 노력하고 있다.

2. 세종시 한옥마을에 대한 지침이 마련되었다. 주요 구조부는 전통 목구조를 원칙으로 하며, 외벽 목재 부재가 잘 드러나도록 하여야 한다. 창호는 전통 문양의 창살을 적용해야 하며. 지붕는 암키와, 수키와 형상의 검정색 한식 기와를 사용하여야 한다. 처마 깊이는 최소 90cm 이상을 적용해야 한다.

3. Eero Sarrinen이 설계한 JFK Terminal Building을 550개 객실과 이벤트 공간으로 리모델링하는 시공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One World Trade Center에 이 호텔의 개장 홍보를 위한 공간이 만들어 졌다.

4. 서귀포시는 ‘서귀포 건축문화기행’을 관광상품화 할 예정이다. 전쟁과 근대건축, 추사따라 가는 길, 녹차밭 기행, 이중섭과 예술가의 길, 한국 건축 거장, 21세기 현대건축, 서귀포 영화촬영지, 목축과 건축, 제주 민속 탐방, 안도&이타미의 10개 코스가 있다. 많기도 하다. 처음부터 이렇게 많게 하면 집중력이 떨어 질 수 있는데.

5. 성 중립 화장실과 건축법규

6. 5800개 대나무를 이용한 경량 이동식 극장

7. 중국의 반체제 예술가 Ai Weiwei가 디자인한 뉴욕의 새로운 옥외 프로젝트를 360도로 볼 수 있다. 미국의 장벽건설과 이민 문제를 300여개 작품을 통해 다루고 있다.

8. ‘네이버 데퓨’ 행사가 대표적 기술공유 행사로 발돋움 하고 있다. ‘공짜 마케팅’과 함께 ‘문제 해결’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도록 하여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는 행사로 인식되었다.

 Posted by at 5:25 오전

2017. 10. 16.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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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52017
 

1. 미국이 UNESCO에서 탈퇴를 결정하였다. 그 후 이스라엘 역시 탈퇴를 준비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중국을 모든 나라가 유네스코에 기여하여야 한다고 간접 비판에 나섰다.

2. 서울시 본청 공무원 정원이 1990년대 말 외환위기 이후 20년 만에 처음으로 18,000명을 넘어설 예정이다. 이를 위한 ‘서울시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개정안에서 공고되었다. 일자리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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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13.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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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2017
 

1. 공간 비즈니스 사업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전업을 구상하는 직장인,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편의시설과 학습 컨텐츠를 갖추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사업자, 영업직, 프리랜서를 대상으로 하고 있는 한국형 공유 오피스로 ‘토즈 비즈니스 센터’가 있으며, 최근 전화응대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 ‘커넥츠 스터디센터’는 교육기업 에스티 유니타스가 시작한 사업으로 공간과 학습컨텐츠를 결합하고 있다.

2. 영국 이코노미스트 싱크탱크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닛'(EIU)이 평가한 ‘안전한 도시 지수 2017년’이 발표되었다. 이 지수는 세계 60여 개 주요 도시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보건, 인프라, 그리고 개인의 안전분야를 대상으로 49개 지표로 평가한다. 가장 안전한 도시로 1위로 도쿄, 2위로 싱가폴, 3위 오사카, 4위 토론토, 5위 멜버른이 차지하였다. 다음으로 암스텔담, 스톡홀름, 취리히, 프랑크프루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등이 차지하였다. 서울은 14위로 평가되었다.

3. 북한은 원산과 일대의 미사일 발사지를 국제적 관광지로 만드는 꿈을 키우고 있다. $15억의 자본을 유치하여 고급 호텔과 사무실, 아파트, 그리고 전시장을 만들고자 하고 있다. 글쎄.

4.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American Architecrure Prize 2017 수상작들이 발표되었다. 디자인의 탁월성, 혁신성과 기능을 중심으로 한 건축부문과 조경 및 인테리어 부문이 있으며, 42개 카테고리에서 시상을 한다.

5. 삼성전자가 인공지능 비서 서비스 Bixby 총 책임자를 교체하였다. 음성비서 서비스는 차세데 스마트폰 및 기타 서비스의 핵심이 될 것으로 전망되는 현실에서 현재 Bixby의 성능에 대한 평가가 좋지 않기 때문이다. 핵심을 잡지 못하면 시장에서 끌려 다니다 사라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지.

6. 강동아트센터 특별전시장에서 전시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展’은 ‘미지의 탐사, 그리고 발견’이라는 주제로 미지의 세계에 대한 도전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담았다. 오는 10월 29일까지 운영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7. 건축에서 여성성을 발견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문제이다. 한 예술가는 건축물의 형태를 여성의 신체와 꼴라쥬를 통하여 표현하고 있다. 조금 민망.

 Posted by at 2:11 오전

2017. 10. 12.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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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2017
 

1. 환경부는 일본에서 시멘트 부원료로 수입되는 석탄재에 대한 방사능 성능검사서 제출을 의무화하는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일본 석탄재 수입 시 기존 방사선 간이측정 결과와 함께 국내·외 공인인증기관에서 측정한 방사능 검사성적서를 첨부해야만 수입을 할 수 있다. 그런데 계란 사태에서 보듯이 공인인증 기관을 믿을 수 있어야 말이지. 공인인증 기관을 인증하는 공인 인증 기관을 만들 수도 없고.

2. 미움과 비방은 최고의 정치 전략인 모양이다. 아무리 흑색 선전을 욕을 해도, 현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선거 전략이기도 하다. 가짜 뉴스도 그와 같은 맥락이라 할 수 있다. 러시아가 어떻게 미국 선거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가에 대한 뉴욕 타임즈의 분석이다. 유튜브 등을 이용하여 가짜 혐오 비디오를 배포하고 SNS를 통하여 혐오 메시지를 뿌린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러시아 요원들은 미국 정치를 분노와 혐오, 그리고 가짜 정보를 소셜 미디어를 통하여 확산 시켰다. 미움을 SNS를 통하여 전파하라!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다.

3. 아마존이 약국 시장으로 진출할 모양새이다.

4. IBM, MS, Google 등이 퀀텀 기기 만들기에 경주를 하고 있는 사이, 인텔사는 퀀텀 칩을 만들었다는 소식이다. 현재 17개의 퀀텀 비트인 큐빗을 장착하였으며, 이는 IBM과 Google이 성취한 같은 레벨이다. 업계에서는 인텔은 실용화에 대한 경험과 능력이 뛰어나며, 이 시장에 늦게 뛰어 들었어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이다.

 Posted by at 11:28 오후

2017. 10. 11.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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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12017
 

1. 미국 환경청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는 오바마 전임 대통령 당시의 기후변화 정책인 Clean Power Plan을 무력화 하는 정책 시행에 나섰다. Clean Power Plan은 발전소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30년까지 32% 감축하고자 하는 노력이자 파리 기후협약 준수를 위한 노력이었다.

2. 이케아는 온라인 시장의 확장에 따라 현재 자사 사이트에서의 제품 판매 이외에 타사 인터넷 몰에 납품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시어스와 토이저러스 등 대형 오프라인 소매점들이 경영란에 처한 현실을 인식한데 따른 결정이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는데 우리는 아직도 오프라인 소매영업시간 규제를 이야기하고 있으니…

3. 홍콩 출입국관리사무소는 홍콩 국제공항에서 얼굴인식 기능을 활용한 출국을 운영하기 시작하였다. 이 시스템은 여행객 1인당 출국수속 시간이 평균 50초에서 20초로 단축된다. 여권 사진과 대조해 인식하는 성공률은 99% 이상이다. 우리나라에는 성형 수술 환자 방문객이 많아 적용이 쉽지 않겠어.

4. 코펜하겐은 시내 도로에 2019년부터 새로 등록되는 디젤차량의 시내운행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5. 서울시는 ‘제2회 서울시 건설상’ 수상자 12명을 선정 발표하였다. 건축, 토목, 설비 분야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서울로 7017프로젝트 건설공사’를 시공한 홍익산업개발 주식회사가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6. 브이월드 아카데미가 개최된다. 전자신문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코딩을 넘어서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고자 하고 있다. 브이월드 데이터로 다양한 앱을 만드는 행사이며, 10월 21일부터 3주에 걸쳐 토요일에 진행된다.

7. 2017 차세대문화공간 공모전,  주제: 상상력과 문화공간, 접수: 2017. 10. 24. 화, 주최: 한국문화공간건축학회, 참조: www.kicaspace.com

 Posted by at 12:38 오전

2017. 10. 10.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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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02017
 

1. 삼성전자는 IoT 기반 스마트 빌딩 통합관리 솔루션 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18일 AI 기반 제어 시스템인 ‘b.IoT’ 출시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실내외 온도 제어, 움직임 인식 기반 에어컨 및 조명 조절, CCTV 실시간 자동 분석 등의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2. 행안부는 ‘지진·화산재해대책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하위법령을 내년 9월까지 마련하여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제’를 내년 하반기로부터 시행할 계획이다. 인증제는 소유자 및 관리자가 인증을 신청하고 인증표를 시설물 등에 부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행을 위하여 인증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갖춘 기관을 공모하여 인증기관으로 지정할 계획이다.

3. (사)한국건축정책학회 10월 세미나가 12일 목요일 오후 4시 동국대학교 원흥관 3층 I.Space에서 개최된다. 전영철 대표 (열린모임참 건축사 사무소)의 발표로 ‘건축물관리법의 입법을 위한 필수적 요소’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4. Laurian Ghinitoiu가 촬영한 BIG의 LEGO House

5. 조개류에서도 검출되는 플라스틱

6. 9년 간 같은 사람의 출근 장면을 촬영한 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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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0. 9.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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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92017
 

1. 삼성전자는 IoT 홈의 허브로 냉장고를 선택하여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냉장고를 허브로 인공지능 비서 ‘빅스비’를 탑재하며, 2020년까지 모든 가전 제품을 연결하고자 하고 있다. 과거 스마트 TV를 허브로 하고자 하던 전략으로부터의 변화이다.

2. 중소벤처기업부는 2022년까지 전국 13만 개 전통시장에 IoT 기반 화재감지 시스템을 설치할 예정이다. 현재 전통시장의 화재감지 시설 설치율은 30%이다.

3. 서울시가 청년 주거난 해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역세권 청년주택 사업이 지역 주민 반발에 부딛혀 어려움을 겪고 있다.

4. BIG 설계의 LEGO House 사진

5. 라틴 아메리카의 상징적 부루털리즘 건물 10개

6. 2017 Arcaid Images 건축사진 최종 작품 20개 이미지

7. 올해 노벨문학상 수상자로 일본계 영국작가 가즈오 이시구로(63)가 선정 되었다. 1982년 첫 소설 ‘창백한 언덕 풍경(A Pale View of Hills)’, 1986년 작 ‘부유하는 세상의 예술가(An Artist of Floating World)’, 1989년 ‘남아 있는 나날 (The Remains of the Days)’, 1995년 ‘위로받지 못한 사람들(The Unconsoled)’, 2000년 ‘우리가 고아였을 때 (When we were orphans)’, ‘절대 날 떠나지 마 (Never Let Me Go)’, 최신작 ‘녹턴(Nocturnes)’ 등의 작품이 있다.

8. 미국의 의사들은 소위 ‘God Complex’가 있다. 자신을 신이라고 생각하는데(웃음) 그래서인지 로봇공학자들을 자신들을 위해 일 해주는(serve) 사람이라 생각을 하더라. 세계 권위 로봇 공학자 데니스 홍 소장이 의사와 함께 협업하면서 느낀 감정에 대한 토로의 말. 그러면 건축가는?

 Posted by at 12:44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