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062018
 

1. 일본, 빈집 활용을 위한 건축법 개정

일본은 빈집이 날로 증가하는 사회적 문제를 안고 있다. 이의 해결을 위하여 빈집을 료간이나 복지시설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규제완화 건축기준법 개정안이 의결 되었다. 개정안은 200m2 미만 3층 주택의 경우 방화대책을 위한 건물 수리를 하지 않아도 용도를 변경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국토부, ‘2017년 공간 빅데이터 활용 수요분석과제 성과보고회’ 개최

국토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오리사옥에서 ‘2017년 공간 빅데이터 활용 수요분석과제 성과보고회’ 를 개최한다. 국토부는 2014년부터 공간 빅데이터 구축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보고회에서 11개 과제에 대한 결과를 발표한다.

3. 서울시,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2단계 국제설계 공모

서울시는 ‘창동·상계 창업 및 문화산업단지’ 1단계 공모 접수에서 선정된 3개 팀과, 전문 위원회 선정 4개 팀이 참여하는 2단계 공모를 진행한다. 1단계에서 선정된 3개 팀은 스페인의 nodo17group,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시아플랜건축사사무소이다. 초청된 건축가는 조병수, 임재용, 스티븐 홀, 그리고 토요이토 이다. 이 프로젝트는 도봉구 창동에 10,746m2 면적에 창업 및 문화산업 단지를 2023년까지 건설하는 것이다.

4. 서울시, 노후 저층주거지 재생 심포지움 개최 예정

서울시는 3, 7, 10, 12월 4차례 노후 저층주거지 재생을 위한 심포지움을 개최할 예정이다. 첫 심포지움으로 3월 6일 서울시청에서 ‘뉴타운·재개발 등 해제지역을 어떻게 관리해 나갈 것인가’를 주제로 개최하였다.

5. 환경부, 자연공원 내 지정 장소 음주행위 금지

환경부는 자연공원 내 지정된 장소에서 음주행위를 금지하는 ’자연공원법 시행령‘ 개정한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피소, 탐방로, 산 정상부 등 공원관리청 지정 장소 및 시설행위가 3월 13일부터 금지된다. 이 밖에 외래식물 심는 행위와 함께 지정된 장소 밖에서 흡연할 경우에도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주말은 괜찮습니다.

6. 한국건축친환경설비학회 춘계 학술 심포지움

주제: 인공지능 & loT건물 스마트 솔루션, 일시: 2018.  3. 23. 금, 13:30, 장소: 건축센터 지하1층 대강당

7. 니트족

NEET. Not in Education, Employment or Training. 한국 고용정보원 발간 ‘청년패널조사로 본 한국의 청년노동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27.5만 명에서 2016년 41.1만명으로 증가하였다. 20대는 전체 청년 인구의 46.3%이나 NEET의 비중은 69.8%라 한다. 2016년 경제활동인구 조사의 경우 15 ~ 29세 청년 NEET는 12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 되었다.

8. 건축 기술도면을 그리기 위한 20가지 팁

 Posted by at 10:44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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