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42018
 
Activists of the ‘Society for Threatened Peoples’ (Gesellschaft fuer bedrohte Voelker) demonstrate wearing computer monitors with a portrait of Chinese President Xi Jinping and the words ‘China is watching you’ during a demonstration next to the Chancellery in Berlin on July 9, 2018, prior a meeting between German Chancellor and Chinese Premier. – German Chancellor Angela Merkel holds talks on July 09, 2018 with Chinese Premier Li Keqiang amid fears of a spiralling global trade war touched off by new US tariffs. (Photo by Tobias SCHWARZ / AFP) (Photo credit should read TOBIAS SCHWARZ/AFP/Getty Images)

미국의 경우 망중립성 폐기로 자유도가 하락하였다. 65개국 중, 26개국이 하락하였다. 자유도 하락의 주된 원인은 선거와 관련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절반 이상의 국가에서 해설자 매수, 봇, 선동 등을 이용하여 온라인 대화를 조작하고 있다. 1/3의 국가에서 가짜 뉴스 퇴치라는 명목으로 온라인 미디어의 제한을 하거나 법안을 만들고  있다. 18개 국에서 감시를 강화하고 있으며, 데이터 접근을 위한 암호화를 약화시키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 중국은 최악의 국가로 평가되고 있다. 더우기, 다른 나라에 디지털 독재를 위한 훈련을 하고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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